Date/ 2017.12.21
제15차 한센인피해사건 진상규명위원회
6월 27일(수) 제15차 한센인피해사건 진상규명위원회가 보건복지부 9층 회의실에서 열렸다. 이날 15명의 위원 중 9명이 참석하여 지난 3달간의 진상규명위원회사무국의 업무추진경과 보고를 받고 피해사건의 피해자인정 667명과 불인정 3명을 원안통과 시켰다.
또한, 칠곡농원 개구리 소년사건을 한센인 피해사건에 추가할 것 인지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. 이미 지난 8차 회의 당시 심의한 사건에 대해 재심의 하는 것이 한센인피해사건의 진상규명 및 피해자생활지원 등에 관한 법률에 어긋나는 것은 아닌지에 대한 법제처 유권해석을 요청한 후 추후 논의하기로 하였다.
우리 협회 이길용 회장은 동 사건이 반드시 피해사건으로 인정되도록 각 위원들이 노력해줄 것을 당부하였다. 다음 회의는 9월 26일(수)에 개최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