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ate/ 2017.12.21
교계 언론을 통한 조명
우리협회 이길용 회장의 인터뷰 기사가 ‘한센인 인권신장을 넘어 세계선교 열정을 불태운다’로 교회연합신문('12.9.23), ‘모래웅덩이에서 건져 준 친구’로 장로신문(’12. 10.8)에 각각 보도되었다.
인터뷰에서 이길용 회장은, ‘우리협회는 앞으로도 한센인들의 권익보호 및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일할것이며, 특별히 한센특별법 개정과 한센인 차별 편견 해소를 위한 용어순화운동, 저소득 한센병 유병국가에 대한 국제교류 및 원조사업(학교 설립 등) 등에 대한 미래계획 추진을 위해 노력할 것’임을 표명하였다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