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센인 2세의 장학사업과 한센병 계몽 사업을 위해 1978년 5월 8일에 창립되어 올해로 35주년을 맞이한 5.8장학회의 기념식(5월 6일, 약목성당)에 우리협회 이길용 회장과 최광현 전무이사 및 각 시도 지부장이 참석하여 축하와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.
이 행사에서 이길용 회장은, 소외된 한센인을 향한 따뜻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35년째 실천하며 한센인 사랑의 귀감이 되고 있는 동 장학회의 설립자 김태규 신부와 이사회 및 도움을 주신 분들에게 감사를 전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