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ate/ 2017.12.21
경인여대, 한센인 정착촌을 찾아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다!
우리협회와 경인여자대학교가 맺었던 ‘한센인 정착촌 자원봉사’ 협약(’12. 12. 4)의 그 첫 번째 결실이, 1월 29일(화)부터 1월 31일(목)까지 2박 3일의 일정으로 포천농원(장자마을)한센가족 44세대를 대상으로 엄동설한의 추위를 녹이는 따스한 사랑으로 열매 맺어졌다.
이번 봉사에는 청소, 가사지원 등 단순 노동력 봉사뿐만 아니라, 한센가족과 봉사자가 어우러지는 문화․정서 프로그램과 한센가족의 욕구에 부응한 이․미용봉사, 마을잔치 등 특색있고 실질적인 활동으로, 경인여대 봉사자와 포천농원 한센가족 모두에게 기쁘고 행복한 나눔의 시간이었다.
특히, 이번 학생 봉사단을 이끌고 참여해 주신 경인여대 교수들(권미윤(피부미용과), 정승삼(레저스포츠과) 오해단(차이나비즈니스과))의 솔선수범은, 동 봉사의 의미를 더욱 뜻 깊게 하였다.
앞으로도 우리협회와 경인여대는 한센인 복지사업을 위한 자원봉사활동 및 한센병 홍보사업을 위해 상호협력해 나갈 것이다.






